Breathing Line
숨의 선
Breathing Line은 자연 속 선이 지닌 움직임과 생명력을 탐구한 사진 연작이다. 넝쿨은 식물의 형태를 넘어, 여백 속에서 흐르고 멈추며 스스로 호흡하는 선으로 드러난다.
16점 · 2008–2026
시리즈 보기 →흑백 필름으로 작업한 두 개의 연작.
숨의 선
Breathing Line은 자연 속 선이 지닌 움직임과 생명력을 탐구한 사진 연작이다. 넝쿨은 식물의 형태를 넘어, 여백 속에서 흐르고 멈추며 스스로 호흡하는 선으로 드러난다.
16점 · 2008–2026
시리즈 보기 →Lines in Empty Space
Tree Series: Lines in Empty Space는 나무를 풍경이 아니라 선과 여백의 구조로 바라본 작업이다. 줄기의 직선, 가지의 곡선, 비어 있는 배경이 만들어내는 조형적 긴장을 흑백 필름으로 기록한다.
7점 · 2002–2007
시리즈 보기 →